Projects (2) 썸네일형 리스트형 화가 많이 난 자유수영 난 화가 많은 사람이다. 나와 5년 이하의 관계를 가진 사람이 들으면 너가...?! 라고 할지도? 왜냐하면 웬만하면 참고, 괜히 미친놈으로 볼까봐 사람들 앞에선 참는다. 하지만 속으로 용이 불을 내뿜듯 화를 내고 있다. 아무튼 날 정말 잘 아는 사람들은 내 발작버튼을 잘 안다. 그건 바로 남한테 피해주는 사람...! 오늘 이야기를 예시로 들자면 첫번째 사건 어떤 아주머니랑 남자 아이 둘이 항상 자유수영에 같이온다. 모자 사이인 것 같다. 그런데 그 남자아이가 트롤짓을 많이 했다. 갑자기 역주행을 한다거나, 천장에 빨랫줄같은 깃발을 굳이 중간에 멈춰서 점프해서 잡는 시도를 한다거나 수영하다가 걷다가 반복 한다거나... 레일 와리가리 왔다리갔다리 한다거나... 그래도 애기니까 참았다. 소노했다. 그런데 그 .. Good_Swimmer WEB Project Start!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 이전 1 다음